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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대만

대만 ‘모모홈쇼핑’

대만 1위 홈쇼핑 ‘모모홈쇼핑’ (2005.01 진출)

롯데홈쇼핑은 2004년 대만 최대 금융 지주 회사인 ‘푸방 그룹’과 함께 ‘모모닷컴’을 설립한 후, 2005년 1월 ‘모모홈쇼핑’이라는 채널명으로 해외 시장에 첫 진출했습니다. 국내 유통업체 중 롯데홈쇼핑이 유일하게 진출한 국가로, 설립 2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008년 이후 대만 내 TV홈쇼핑 1위 기업을 유지하며 홈쇼핑 해외 진출 사례 중 가장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대만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며 기업가치가 급상승했으며, 2016년에는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홈쇼핑 업체의 해외 합작사가 중국 이외 국가에서 연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모모홈쇼핑’이 유일합니다.
현재 대만 전역의 520만 가구를 대상으로 24시간 TV홈쇼핑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인터넷쇼핑몰 ‘모모샵(momoshop)’ 운영을 통한 판매채널 다양화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우수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을 ‘모모홈쇼핑’에 공급해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볼륨펌프 헤어뽕’, ‘태양 볼류밍 에센스’ 등 국내 홈쇼핑 히트 상품들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타이페이에 대만 진출 희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해외 수출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

중국 ‘럭키파이’

한국 중소기업 해외 진출 통로, 중국 ‘럭키파이’(2010.08 진출)

롯데홈쇼핑은 2010년 8월 중국 '럭키파이' 홈쇼핑 지분을 인수하며 중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럭키파이는 중경, 운남, 산동 등 3개 지역 방송국과 합작해 중국 전역에 홈쇼핑 방송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사업 초기부터 현지에 적합한 TV홈쇼핑 방송제작 능력 향상을 지원해 왔으며, 현지인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발굴해 중국 홈쇼핑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베트남 ‘롯데닷비엣’

현지 맞춤형 상품 판매 효과 누리는 베트남 ‘롯데닷비엣’ (2012.02 진출)

롯데홈쇼핑은 2012년 2월 베트남의 대형 미디어 그룹 ‘닷비엣’(DatVietVAC)과 합작법인 ‘롯데닷비엣’(Lotte Datviet)을 설립하고,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등 주요 대도시에 24시간 방송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쌓은 홈쇼핑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롯데홈쇼핑이 실질적인 방송 운영을 담당하고, ‘닷비엣’은 현지 채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고급 홈쇼핑을 지향하는 전략으로 상품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습니다.

판매 중인 한국 브랜드 중 9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으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롯데마트, 롯데리아 등 롯데 계열사들과 함께 현지인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동반 진출

롯데홈쇼핑과 함께 해외 동반 진출을 희망하는 파트너사를 모십니다.

제안방법
해외 소비 시장 트렌드 공유 및 시장 가이드 등을 통해 롯데 상사와 연계한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재단, KITA 등 정부 기관과 연계한 후원 프로그램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안 및 접수방법

제안방법 : 상품소개서(이미지첨부)/ 담당자 연락처(전화번호 및 이메일) 기재

보내실 곳 : 해외사업부문 신용호(emumis@lot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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